최강필 농협사료 대표이사가 지난 1일 공식 취임했다.
농협사료는 신임 대표이사의 별도의 취임식을 갖지 않고 2일 강원도 소재 축산농가 및 조합에 방문하여 현장 소통으로 공식적인 첫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농가와 조합장과의 간담회에서 최강필 대표이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축산농가에게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지만 협동조합의 본분을 다하여 농협사료 대표이사로 근무하는 동안 양축농가의 행복과 국내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강필 대표이사는 1월 5일 농협사료 신년 업무보고회로 부서별 주요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전 사무소 현장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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