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 유기동물 위한 펫푸드 기부
팜스코 유기동물 위한 펫푸드 기부
고양이․강아지 사료 2톤 나눔
4년째 지속…나눔 문화 확산
  • by 양돈타임스

팜스코가 유기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펫푸드 기부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팜스코는 최근 진주시 충무공동에서 열린 ‘제4회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 만들기 자선 바자회’에 참여해 사단법인 동물사랑연대 '고사모'를 통해 자사제품인 ‘파인다이닝 캣’ ‘파인다이닝 독’ ‘캣츠미’ 제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양이 사료 1천500kg과 강아지 사료 500kg 등 총 2천kg의 제품을 지원했고 지난 4년간 총 8천kg의 사료를 기부하며 유기동물 보호와 치료, 입양을 위한 '고사모'의 공익활동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팜스코 관계자는 “우리의 제품으로 기부할 수 있어서 더 큰 의미가 있다. 반려동물 역시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팜스코는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ESG경영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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