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연말연시 방역에 총력
농협사료, 연말연시 방역에 총력
13개 공장 방역 현장 점검
소독 등 미비 사항 즉시 보완
  • by 양돈타임스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가축전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지사무소 대상으로 하반기 방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정부의 특별방역대책기간(25년10월1일~26년2월28일) 운영에 맞춰 전국 배합사료공장 11개소와 바이오공장 2개소의 방역·소독시설 구비 및 정상 작동 여부부터 행정명령 이행 여부까지 전반적인 방역체계를 면밀히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차량 및 운전자 소독 △대인소독기 운영 △소독약품 관리 △방역교육 실시 여부 △출입자 통제 및 기록 관리 △각종 방역관련 일지 작성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핵심 방역 항목 전반이다. 농협사료는 점검 결과 방역관련 미비사항을 즉시 보완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방역 체계 정착시켜 가축전염병 유입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정종대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가축전염병은 한번 발생하면 농가와 지역사회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방역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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