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희 전 대한한돈협회장이 지난 4년간 한돈협회장으로서 활동과 생각을 담은 자서전 ‘돼지 대통령21, 손세희의 시간’을 출간하고 출간 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자서전은 지난 4년간 한돈협회 회장으로서의 소회와 한돈농가 시각에서 바라본 한돈산업 발전 과정,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을 엮은 책으로 한돈업계와 일반 독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출간 기념회는 오는 29일 충남 홍성군 청운대학교 대학본부 청운홀에서 열린다. 관심 있는 관계자 및 축산업계 관계자들은 참석을 통해 손세희 회장의 걸어온 발자취와 한돈산업의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다.
손세희 전 회장은 “출간을 기념하여 그동안 함께 걸어온 분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자 한다"며 "바쁘시더라도 귀한 걸음으로 자리를 빛내주시어 함께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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