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양돈농협, 한돈업 발전 기금 쾌척
도드람양돈농협, 한돈업 발전 기금 쾌척
‘한돈인 한마음대회’서 전달
전북‧전남지역에 총 2천만원
  • by 양돈타임스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2025년 전북‧전남 한돈인 한마음대회’에서 총 2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한돈 산업의 발전과 상생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갔다.

도드람은 최근 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가 주최한 ‘제9회 전북도 한돈인 한마음대회’와 전남도협의회가 주최한 ‘제8회 전라남도 한돈인 한마음대회’에 각 1천만원씩, 총 2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10월 30일 열린 전북도협의회 전달식에는 도드람양돈농협 손주영 이사, 최승수 이사와 전북도협의회 방대섭 회장, 김송규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지난 11월 6일 개최된 전남도협의회 전달식에는 도드람양돈농협 박광욱 조합장과 전남도협의회 오재곤 회장이 함께 자리했다.

도드람의 이번 후원은 전국 한돈인들이 교류하고 화합하는 한마음대회의 취지에 공감해 이뤄졌으며, 한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은 “조합원과 임직원의 뜻을 모아 마련한 기금이 한돈 산업의 발전과 한돈인의 권익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드람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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