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협 홍성지부 ‘사랑의 햄 세트’로 나눔 실천
한돈협 홍성지부 ‘사랑의 햄 세트’로 나눔 실천
바비큐 페스티벌서 기부
햄 세트 1천5백만원 상당
  • by 김현구

대한한돈협회 홍성지부(지부장 김영찬)가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홍성지부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충남 홍성군 홍주읍성 일대에서 열린 ‘2025 홍성 글로벌 바비큐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1천5백만원 상당의 한돈 햄 세트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축제의 의미를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고, 한돈의 따뜻한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형 인파가 몰린 축제를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축제 자원봉사자 1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돈 목갈비 항아리 바비큐를 제공하는 사랑의 바비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같이 홍성지부는 2023년부터 홍성군과 함께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매년 시식회와 한돈 할인 판매 부스를 운영해 한돈 소비 촉진과 한돈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 축제에서도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축제의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영찬 한돈협회 홍성 지부장은 “한돈은 우리 식탁의 건강한 단백질이자, 농가의 땀과 정성이 담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라며 “이번 기부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돈 농가가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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