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쌀은 축산과 동반자
농협사료, 쌀은 축산과 동반자
쌀‧우유 소비 촉진 운동 전개
전국 12개 사업장 소비 동참
농업‧농촌과 상생 위해 추진
  • by 양돈타임스

농협사료(대표이사 정종대)는 쌀과 우유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해 ‘쌀·우유 소비촉진 운동’을 본사를 비롯한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최근 쌀 소비량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수입 유제품의 확산으로 국산 원유 납유량도 줄어들어 낙농가의 경영 악화와 폐업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농협사료는 임직원 실천을 통한 소비 확대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이번 캠페인을 추진한다.

정종대 대표이사는 “쌀과 우유는 우리 농업의 뿌리이자 농가 소득과 직결된 중요한 자원”이라며, “농협사료 임직원부터 솔선수범해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농업·농촌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농협사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쌀·우유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농협사료는 금년 폭우 및 폭설, 그리고 산불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빠른 재건을 위해 물심양면 힘을 보태는 등 축산농가들이 어려울 때 구원자로 자처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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