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이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에 지친 조합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난 1일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즉석삼계탕(목우촌 제품)을 지원했다.
최근 기록적인 폭우에 이은 기상관측상 최악의 폭염이 이어지며 혹서기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60세 이상 고령조합원이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해 대표적인 여름보양식인 삼계탕을 지원하게 됐다.
이제만 조합장은 “바쁜 양축활동에 잇단 불볕더위와 폭우로 지친 조합원의 몸과 마음을 달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조합원이 무더위를 극복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은 조합원 실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한 조합원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조합원의 만족감과 일체감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 집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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