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요성이 지난달 제2공장 준공식을 개최하며 중국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두 번째 도약에 나섰다.
이날 준공식에는 천하제일사료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원진, 협력사, 고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약 1년여의 준비 끝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과 격려 덕분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하림요성 법인장 이선복 이사는 “글로벌 시장 전반이 쉽지 않은 도전과제에 직면해 있지만 하림요성은 천하제일이 만들어낸 탁월함을 기반으로 중국 내 ‘천하제일 경쟁력’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2공장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현장에서 진두지휘한 선양선 부사장의 노고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림요성은 프로젝트 기간 내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하며 함께해온 85명의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다가올 도전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림요성은 이번 제2공장 준공을 기점으로 중국 내 생산 및 품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고객 만족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양돈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