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올 들어 가장 높았다.
최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5월 돼지 등급판정 물량은 161만3천마리로 전월 166만1천마리 대비 2.9% 줄고 전년 동월 155만9천마리 대비 3.5% 증가했다.
이런 가운데 5월 1등급 이상을 받은 돼지는 110만9천여마리로 1등급 이상 출현율이 68.7%를 기록했다.
올해 월별 상위 등급 출현율 가운데 가장 높다.
또 전달과 전년 동월 모두 1등급 이상이 68.3% 였는데 이보다 0.4%P 높았던 것이다.
반면 등외 등급은 3.8%로 작년 동월보다 0.3%P 낮았다.
이로써 5월말 등급판정 두수는 828만마리로 일년전 동기보다 5% 증가했으며 5월까지 1등급 이상 출현율은 68%로 일년전 67.6% 대비 0.4%P 향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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