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미래 환경 변화 선제적 모색
농협사료, 미래 환경 변화 선제적 모색
코로나 이후 시장에 적극 대응
  • by 양돈타임스

농협사료는 지난달 25일 김태환 축산경제 대표이사 주재로 ‘미래를 여는 농협사료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농협사료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타운홀 미팅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사무소장 등 농협사료 주요업무 담당자들 중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허심탄회하게 진행됐다. 특히 미래를 이끌어갈 공채직원들(1~5기)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태환 대표이사는 농협사료가 지난 2002년 출범 이후 양적·질적으로 성장하며 농업인의 실익 지원 및 시장가격 견제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나,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변화로 민첩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축산경제에서 농협사료의 역할과 미래 비전에 대해 당부했다.

이에 이날 참석 임직원 모두 농협사료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성찰,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 사업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중소가축분사, 구매본부의 사업역량 강화와 디지털전략본부의 4차 산업 시대의 사업기반 구축의 필요성을 공감, 미래를 위한 도전에 매진할 것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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