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30억원 공식 스폰서
한돈 마케팅 이바지 기여
도드람양돈농협이 타이틀 스폰서 협약을 맺은 프로배구 V-리그가 개막했다.
도드람은 식품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세 시즌동안 연 30억 원 규모로 프로배구 V-리그를 공식 후원하게 됐다. 이에 지난 14일 V-리그 개막을 통해 향후 6개월간 도드람은 V-리그 공식 후원뿐 아니라 미래자원인 유소년 선수 육성 지원, 한국배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대표 지원 및 V-리그 관중 증대 등 프로배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한국배구연맹(KOVO)과 공동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이영규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은 “도드람한돈은 한돈 대표 브랜드로서 국내 프로배구의 발전과 V-리그의 흥행을 위해 한국 배구연맹을 공식 후원하게 됐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배구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만들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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