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축 맛돈’ 보급 확대에 주력키로 오성종 축과원장 세미나서 밝혀 오성종 축산과학원장은 지난 17일 개최된 제6차 한국 동물용의약품산업 발전포럼 연사로 초빙, 축산과학원이 국내 축산업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겠다고 역설했다. 그는 “축산과학원은 매년 돼지 등 국가단위 유전 능력 평가를 통해 돼지 개량 능력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며 “특히 축산과학원이 개발한 ‘난축맛돈’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양돈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돈타임스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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