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명 참가 인기 입증…52점 선정
하림 신사옥 갤러리에 1주간 전시
선진은 최근 1주일간 강남구 논현동 소재 하림 신사옥 내에 위치한 에코락(樂)갤러리에서 ‘2016 선진 가족 어린이 그림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선진이 개최한 ‘2016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에는 전국 650명의 어린이가 참가하며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미취학 어린이의 비중이 40% 이상으로 어린이들의 동심과 따뜻한 마음이 표현된 작품이 주를 이뤄 어린이들의 순수한 꿈과 희망을 바라보고자 하는 대회의 취지가 더욱 고취되었다.
이번 대회 대상은 박건민 어린이(이천 증포초등학교 3학년)에게 돌아갔으며 이 밖에 금상, 은상, 동상을 비롯한 총 52점이 수상했다.
전시회가 열리는 에코락(樂) 갤러리는 신진 작가 양성을 위한 미술 콘텐츠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을 위한 일상의 휴식처 마련을 모토로 운영되는 시민 개방형 전시공간이다.
이범권 총괄사장은 “선진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과 소통하기 위한 그림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잠시 일상을 잊고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느끼고 감동을 받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는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본 넉넉한 세상을 표현한 그림을 공모하는 전국 단위의 어린이 그림대회로 선진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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