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시 원산지 확인 낮아
‘2030 주부’를 대상으로 한돈 홍보를 강화해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최근 20대~60대 기혼 주부 500명을 대상으로 한돈취식 및 구매형태를 조사했다. 그 결과 돼지고기 구매 시 원산지 확인 비율이 2030 젊은 부부 층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 같이 젊은 주부들은 한돈보다 가격이 저렴한 수입 돈육 구매 비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 젊은 주부를 대상으로 한돈 홍보가 시급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반면 4050 중년 주부의 경우 돼지고기 구매 시 가격보다는 원산지를 보고 선택한다는 비율이 높아, 이들이 돼지고기 주 소비층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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