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달 8만5천톤 판매 신기록 수립
캠페인·활동 강화로 목표 초과 기대도
팜스코가 올해 사료 판매량 100만톤 달성에 한 걸음 성큼 다가섰다.
지난 7월 사료 판매량 8만5천톤의 신기록을 달성한 팜스코는 최근 용인에서 하반기 경영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열고 이 기세를 몰아 올해 100만톤 판매를 달성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팜스코 사료사업본부는 올해 ‘The Year of 1,000,000 tons’라는 슬로건 아래 100만톤 사료판매 달성을 목표로 매진해왔다. 이를 위해 뜨거운 여름, 현장을 누비며 흘렸던 땀방울이 7월 8만5천톤 신기록 달성이라는 결실을 가져다 준 것. 그리고 이번 워크숍에서는 100만톤 달성을 위한 전략으로서 액티비티 캠페인 및 신규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아울러 판촉과장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조직력을 확대, 사료판매 100만톤 달성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정학상 대표이사는 이번 사료 판매 신기록 달성과 관련 “고객과 함께 하고자 하는 우리의 진심이 고객들과 충분한 교감이 이루어졌고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과 신뢰가 바탕이 됐다”며 “지금도 시행하고 있는 액티비티 캠페인을 통해 농장의 생산성 향상의 현장 노력과 경영 개선 활동을 꾸준히 실시, 고객 농장과 동반성장하는 팜스코의 길을 계속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팜스코는 하반기 경영 계획과 관련, 계열화사업본부의 경우 농장별로 시스템화 된 관리 체계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 협력농가와의 상생 체계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가기로 했다. 또 육가공사업본부는 차별화된 신제품 출시로 본격적인 판로개척에 힘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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