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수급조절협의회장에 김유용 교수(7/16)
양돈수급조절협의회장에 김유용 교수(7/16)
  • by 양돈타임스
양돈수급조절협의회장에 김유용 교수
돈가 적정 가격·돼지 대표가격 등 협의

양돈수급조절협의회는 지난 8일 1차 회의를 열고 김유용〈사진〉 서울대학교 교수를 협의회장으로 추대했다.
양돈수급위는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장기적으로 생산자의 자율적인 수급조절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도록 유도하고, 정부는 직·간접적인 시장개입보다는 위기 시에만 관여하기 위해 발족됐다. 양돈수급위는 향후 주요활동으로 돈가 적정가격 수준협의, 현행 돼지 대표가격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 거래가격 설정방안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협의회의 체계적 운영을 위한 관련법정 개정을 추진, 법정 위원회로 격상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회원은 다음과 같다. △정부=권재한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관 △생산자대표=김용철(농협중앙회 상무) 이병모(한돈협회장) 이영규(양돈조합장협의회장) 정현규(축산컨설팅협회장) 최재철(한돈농가대표) △유통·가공대표=이범권(선진대표) 김실중(육가공협회 부회장) 박병철(육류유통수출입협회장) 김명규(축산물처리협회장) △소비자대표=김연화(한국소비생활연구원장) △학계·연구계=우병준(농촌경제연구원 팀장) 황도연(축산물품질평가원 R&D센터장) 정영철(정피엔씨연구소장) △사무국(간사)=정선현(한돈협회 전무)등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