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팜스 양돈신제품 ‘동원참돈’선보여(4/17)
동원팜스 양돈신제품 ‘동원참돈’선보여(4/17)
  • by 양돈타임스
동원팜스 양돈신제품 ‘동원참돈’선보여

갓난용 4종 비육돈 2종 모돈 3종 출시
연변/설사증 없이 56WSY 450kg 가능
모돈용 번식/비뇨기관 항병력 강화 초점

고객과 더불어 행복한 동원팜스가 국내 양돈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굳은 의지와 다시 태어나겠다는 각오로 새 출발을 선언했다. 그 새로운 출발의 신호탄으로 ‘동원참돈’ 프로그램을 전격 출시하면서 ‘Confidence!! 1545, WSY 2,600 kg’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양돈 캠페인에 돌입했다.
신제품은 ‘참돈’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돼지를 위해 자연의 참된 것만으로 만들었다는 의미이며 이러한 돼지가 양돈 경영주에게 참된 가치로 보답할 것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동원참돈’ 프로그램은 우리의 양돈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지속되기 위해서는 글로벌 생산성 No. 1이 되어야 하며 세계적 수준의 생산목표 달성을 통해 국내 양돈산업이 굳건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고 있다. 동원팜스에서는 ‘동원참돈’을 출시하면서 새로운 생산성 지표인 WWSY와 56WSY를 제시하고 이에 따른 컨설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WWSY는 연간 모돈두당 이유시 총 체중을 의미하며 WWSY의 목표수치로 150kg을 제시했다. 또한 56WSY는 연간 모돈두당 56일령 총 체중을 설명하는 지표로 이에 따른 목표수치는 450kg 이다. WWSY와 56WSY는 기존의 평균체중 개념에서 탈피해 체중 균일도의 개념이 더해진 진보된 생산성 지표라 할 수 있다.
‘동원참돈’ 급여 프로그램은 갓난돼지 계열 4종, 비육돈 계열 2종, 모돈 계열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원참돈’은 FMD 이후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는 국내 사육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갓난돼지 계열은 연변/설사증 없이 균일하게 56WSY 450kg에 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비육돈 계열은 사료요구율의 혁신적인 개선을 통한 생산비 절감으로 국민에게는 안심할 수 있고 경제적인 국내산 고급 단백질을 공급함과 동시에 생산비 측면에서 국제 경쟁력을 갖고자 하는 것이 목표라 하겠다. 모돈 계열은 FMD 이후 모돈의 번식성적이 크게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산자수를 높이고 번식기관/비뇨기관의 항병력 강화에 초점을 둔 배합비 설계를 통해 우리의 모돈을 강건히 하는데 주력했다.
‘동원참돈’ 출시를 주도한 양돈PM 홍종욱 박사는 최근 1박 2일 동안 ‘동원참돈’ 프로그램이 우리 고객의 수익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밤늦은 시간까지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또한 ‘동원참돈’ 프로그램이 우리의 양돈산업을 굳건히 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임을 다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