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크린포크 홍보대사 ‘포크리에’ 출범(8/4)
선진크린포크 홍보대사 ‘포크리에’ 출범(8/4)
  • by 양돈타임스
선진크린포크 홍보대사 ‘포크리에’ 출범

돈육 마니아·조리사 등 20명 선정
시스템 확인 체험 후 우수성 알려

‘선진크린포크’의 온라인 홍보대사 ‘포크리에’가 떴다.
선진이 운영하고 있는 ‘선진크린포크’의 온라인 브랜드 카페 ‘선진크린포크의 해(亥)뜨는 마을’은 최근 선진 둔촌동 사옥에서 ‘포크리에’ 1기 출범 발대식을 가졌다. ‘포크리에’는 Pork(돼지고기)와 Sommlier(소믈리에)의 합성어다. 소믈리에는 중세시대 영주나 군주의 식품을 직접 검열하고 통제하는 Somme(솜)이라는 직업에서 유래된 말이다. 따라서 ‘포크리에’란 돼지고기를 깐깐하고 현명하게 판단해 맛있고 신뢰할 수 있는 ‘선진크린포크’를 체험하고 널리 알리는 온라인 홍보대사를 말한다.
이들은 3개월 동안 ‘선진크린포크’ 생산 공정 체험, 가족이 함께 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선진크린포크’의 시스템을 확인, 체험, 홍보하게 된다. 이번 체험단은 초기 10명으로 계획됐지만 온라인 블로거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2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임에 따라 10명을 추가 모집했다. 선진은 온라인 카페를 통해 신청한 총 200여 명의 지원자 중 칼럼리스트, 사진 강사, 맛집 요리 분야 파워 블로거, 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자, 돼지고기 마니아 등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 20명을 최종 ‘포크리에’로 선정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1기 단원들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육류인 돼지고기에 대한 올바른 식문화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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