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양돈, ASF 피해 조합원과 아픔 함께
서경양돈, ASF 피해 조합원과 아픔 함께
5억2천300만원 위로금 전달
  • by 양돈타임스
이정배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서울경기양돈농협이 ASF 피해 조합원 농가에 재해 지원금 5억2천300만원을 전달하면서 위로를 전했다.

서경농협은 지난 9월 17일 발생한 ASF 영향으로 경기 파주, 강화, 김포, 연천 지역 조합원 381농가에서 수매와 살처분, 이동제한 등으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에 서경농협은 ASF 피해 지역 조합원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면서 재해 위로금을 최근 전달하게 됐다. 재해 위로금은 총 5억여원을 책정해 조합원 농가들의 피해 상황에 따라 차등 지급했다.

이정배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성원으로 성장한 조합이 조합원이 어려울 때 도움을 주는 것이 조합 본연의 역할이다"며 "ASF로 피해를 입은 조합원 농가들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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