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참가
신선육 4종‧육가공 12종 선보여 다양한 이벤트 소비자 접점 확대 익산 육가공 3공장 홍보 진행도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최근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에 참가해 선진포크한돈 신선육과 다양한 육가공 제품을 선보였다. 아울러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건설 중인 신규 육가공 생산거점도 소개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했다.
NS홈쇼핑과 익산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최고의 맛은 신선!’을 슬로건으로 열린 식문화 축제로, 요리경연대회와 식품 전시·판매, 시식·체험 프로그램, 쿠킹클래스, 미식투어,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선진은 행사에서 대표 돼지고기 브랜드 ‘선진포크한돈’ 신선육 4종과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소시지, 베이컨 등 육가공 제품 12종을 선보였다. 특히 ‘생대패 삼겹살·목심’은 단 1초도 얼리지 않은 냉장육을 얇게 썰어 별도의 해동 없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선진포크한돈은 사료부터 종돈, 사육, 가공, 유통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생산 전 과정을 관리하는 선진의 대표 돼지고기 브랜드다. 선진은 외식·급식 등 B2B 시장에서 축적한 육가공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도 함께 소개하며 소비자들이 다양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건설 중인 육가공 3공장 ‘하림푸드’도 소개했다. 하림푸드는 이천 선진FS와 음성 선진햄에 이은 선진의 세 번째 육가공 생산거점으로, 디지털·AI 기반 스마트 운용 시스템을 적용한 공장으로 조성되고 있다. 선진은 최첨단 생산 인프라와 축적된 육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 효율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선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선진포크한돈 신선육부터 다양한 육가공 제품까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만나는 기회를 확대하고 익산 육가공 3공장 등 생산 기반을 강화해 더욱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