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 제주공장 새로운 이정표 세우다

10월 누적 생산 100만톤 돌파 현장 경험‧기술‧헌신이 이룬 성과 제주 시장 확대 노력‧협력도 한 몫 지속 가능 성장 위한 개선‧도전 다짐

2026-10-24     양돈타임스

팜스코 제주공장이 2026년 10월 누적 사료 생산량 100만 톤을 돌파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성과는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생산 역량과 품질 경쟁력,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힘써 온 구성원들의 노력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977년 준공된 제주공장은 2013년 6월 팜스코 제주공장으로 새롭게 출발한 이후 지속적인 설비 개선과 품질 향상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져 왔다. 특히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 등 여러 제약 속에서도 제주공장 구성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바탕으로 생산 안정성을 유지하고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누적 생산량 100만 톤 달성은 이처럼 오랜 시간 쌓아 온 현장의 경험과 기술, 구성원들의 헌신이 하나로 모여 이뤄낸 성과로, 단순히 생산량의 목표 달성의 의미를 넘어 제주공장이 지속적인 생산과 품질 관리 역량을 축적하며 성장해 왔음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번 성과에는 생산 현장의 노력뿐만 아니라 제주지역 시장 확대와 판매 증대를 위한 팜스코 제주사업부의 적극적인 활동과 협력도 함께 했다. 제주공장 임직원과 협력업체를 비롯해 제주사업부장, 지역부장, 제주지원팀이 각자의 역할을 다하며 생산과 판매의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왔으며, 경영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역시 제주공장의 성장에 힘을 보탰다.

팜스코 제주공장은 이번 100만 톤 달성을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아 생산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설비 관리와 품질 향상, 생산성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제주사업부의 성장과 고객에 대한 안정적인 사료 공급을 뒷받침하는 핵심 생산 거점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성과를 통해 확인한 저력을 바탕으로, 팜스코 제주공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개선과 도전을 이어가며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