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육종, 네팔 홍수 피해 복구에 힘 더해

대한적십자사 통해 1천만원 후원 구호 활동, 이재민 일상 회복 지원 네팔 직원들 별도로 332만원 보태

2026-10-19     양돈타임스

다비육종은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최근 대한적십자사에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갑작스러운 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네팔 홍수 피해 지역의 구호 활동과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다비육종과 관계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네팔 직원들도 고국의 피해 소식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현재 다비육종과 관계사에는 총 63명의 네팔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은 이번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각자 네팔 현지 모금기구에 직접 후원했다. 네팔 직원들의 후원은 회사가 전달한 1천만원의 후원금과는 별도로 진행됐으며 개별적으로 후원한 금액을 합산하면 총 332만원에 달한다. 이번 후원을 통해 다비육종 임직원들이 네팔의 피해 상황에 함께 공감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전했다.

윤성규 다비육종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홍수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과 피해 지역의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분들의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함께 일하고 있는 네팔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도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비육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