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용 조합장 ‘제1회 한돈인 대상’ 수상
2026 한돈데이 기념식서 한돈 발전 헌신한 공로로
2026-10-08 양돈타임스
대구경북양돈농협은 지난 1일 ‘2026 한돈데이 기념식’에서 이상용 조합장이 ‘제1회 한돈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6 한돈데이 기념식’은 한돈자조금과 한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각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한돈인 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 상은 한돈 산업 발전에 헌신한 생산자와 한돈 관련 정부‧학계‧산업계에 유공자의 공로를 기리고 포상하고자 마련됐다.
한돈인 대상의 첫 번째 수상자로 선정된 이상용 조합장은 지난 40여 년간 축산 현장을 지키며 한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돈인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또한 대구경북양돈농협 조합장으로 재직하면서 한돈프라자‧판매장 개점 및 동물병원 개원, 지점 확충, 각종 조합원 지원사업 등 한돈산업 발전과 조합원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상용 조합장은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많은 한돈인들을 대신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신뢰할 수 있는 한돈산업을 만들고,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