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양돈농협 ‘2026 한돈런’서 허브한돈 홍보

임직원 20여명 참가해 완주 ‘허브한돈’ 단체티‧모자 착용 브랜드 우수성과 가치 전파

2026-09-28     양돈타임스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이 최근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열린 ‘2026 한돈런’에 임직원 20여 명이 직접 참가해 돈육 브랜드 ‘허브한돈’ 홍보에 나섰다.

이날 권낙중 경영관리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허브한돈’과 농협중앙회의 ‘농심천심’ 로고가 새겨진 단체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하고 6km와 10km 코스를 완주했다.

임직원들은 소비자들과 함께 러닝에 참여하며 현장에서 한돈의 가치와 ‘허브한돈’의 브랜드를 알리는 한편, 건강한 식생활과 한돈 소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참가자들은 러닝을 통해 소비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브랜드를 알리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정배 조합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러닝에 참여해 소비자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허브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소통을 통해 한돈 소비 촉진에 힘쓰고 한돈농가와 소비자를 잇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한돈런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한 행사로, 운동과 한돈을 접목해 소비자들이 한돈의 맛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3천 명의 시민과 러닝 동호인 등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