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양돈농협, 폭염 취약계층 지원 앞장

관내 생수 5,500개 지원 지역사회 축산 나눔 실천

2026-07-20     양돈타임스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은 지난 13일 대한사회복지회 강동구립해공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관내 어르신들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생수 5천500개를 전달했다.

서경농협은 매년 강동구립해공노인복지관에 허브한돈과 생수 등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지원 역시 여름철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생수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정배 조합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서울경기양돈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