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 미래양돈경영자 세미나 가져
하절기 모돈 관리 방안 교육 하반기 협의회 운영 토의도
2026-07-04 양돈타임스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이 지속적으로 육성, 지원하고 있는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회장 홍성윤)는 최근 제1차 지체 세미나 및 운영회의를 진행했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의 2세 조합원을 중심으로 조합원 자녀 및 후계 양돈인으로 결성된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는 젊은 한돈인의 모임이다.
금차 자체 세미나는 연초 발생한 ASF 영향으로 순연되어 2026년 처음 개최한 세미나로서 전체 회원 32명 중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홍성윤(천안) 협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여 주신 협의회원님께 유익한 자리가 되길 희망하며 최근까지 이어지는 가축질병 방역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하절기 사양관리 요령’을 주제로 대전충남양돈농협 수의방역팀 이준호 수의사가 강사로 나서 하절기 맞이 혹서기 사양관리 중요사항과 모돈 관리를 통한 생산성 향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하여 회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이어진 김인수 회원(세종, 現대전충남양돈농협 조합원인 비상임감사)이 ‘관계의 재해석’을 주제로 가족 중심 경영단위인 양돈사업에서 부부를 중심으로 한 관계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 회원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이어진 기타 토의시간을 통하여 하반기 협의회의 운영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은 지속적인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 육성 및 지원을 통한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