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째주] 상승 마감
2026-06-06 양돈타임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6월 첫째주, 제주를 제외한 전국 도매시장 경락 물량은 6천801두로 전주 7천616두 대비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육 kg당 경락가격(제주 제외)은 6천371원을 형성하며, 전주 6천283원 대비 88원 상승했다.
5월 석가탄신일 연휴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돼짓값이 다시 상승세로 전환됐다. 이에 당분간 현재의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통상 6월은 야외활동과 각종 모임이 늘어나면서 돼지고기 소비가 꾸준한 시기다. 여기에 최근 산지 출하물량도 계절적 요인으로 감소를 보이고 있는 것도 강보합세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