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미래 성장 이끌 인재 찾는다”
5개 부문 23개 직무 공개채용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2026년 2분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전략적 인재 영입 차원에서 추진된다.
채용은 총 5개 부문 23개 직무에서 진행된다. 사료, 양돈, 식육, 육가공, 생산관리, 경영지원 등 선진의 주요 사업 전반에 걸쳐 인재를 모집하며, 특히 영업 부문과 생산관리 부문의 채용 규모를 확대했다.
영업 부문에서는 사료영업, 육가공 급식영업, 식육 관련 직무를 중점 채용한다. 축산·식품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확보 차원으로, 관련 분야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지원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기대된다.
생산관리 부문에서는 양돈 생산관리 직무 채용을 강화한다. 스마트 축산 시스템 운영과 생산 효율 고도화를 이끌 전문 인력을 확보해 사업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의 및 신용지원 직무 채용도 진행해 각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뒷받침할 인재를 폭넓게 선발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5월 8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서류전형 이후 면접 등 단계별 평가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자는 선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직무별 상세 내용과 지원 자격 등 채용 관련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문웅기 선진 Global Communication Division 상무는 “선진은 축산·식품 전 밸류체인 전반에서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각 사업 현장에서 함께 성장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