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B 우성문화재단, 나눔명문기업에 가입

1억원 이상 기부 기업 대상 그간 1억7천만원 누적 기부 설 앞두고 1억원 성금 기탁도

2026-02-06     양돈타임스
한재규

TJB 우성문화재단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대표 기업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충남 38호)’에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되는 사랑의열매의 대표적인 기업사회공헌 제도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상징적 참여 제도다.

TJB 우성문화재단은 작년 초부터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누적 1억7천만원을 기부해왔으며, 희망나눔캠페인, 지역 환경 조성, 재난 피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점을 인정받아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재단은 지난달 3일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통해 충남 6천만 원, 대전 3천만 원, 세종 1천만 원 등 총 1억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해당 성금은 각 지역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TJB 우성문화재단(이사장 정보연)은 우성사료문화재단과 TJB문화재단이 통합돼 출범한 재단으로, 교육·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