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 허민회 조합원 국무총리상
미래축산 선진화 청정축산 분야 대상 환경 개선 집중, 냄새 없는 농가 정평
2026-01-25 양돈타임스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 허민회 조합원(대주농장)이 미래축산 선진화 관련 청정축산 분야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허민회 조합원은 평소 농장 주변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무창돈사와 중앙집중환기 시스템 운영, 악취방지시설 및 농장 맞춤 미생물 제조 사용을 통해 냄새없는 농가로 지역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허민회 조합원은 “지역주민과 농장이 필수적으로 상생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꾸준히 농장환경 개선에 노력한 것뿐인데 이런 큰 상을 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 대전충남양돈농협에 전폭적인 지원과 컨설팅을 통해 함께 이룬 결과라 생각하고 이제만 조합장님께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냄새 없는 지속 가능한 깨끗한 농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제만 조합장은 “우리 조합원 중에서도 농장 환경 개선에 특히 노력을 많이 기울이는 농가로 다른 조합원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 생각한다,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토대는 깨끗한 축산환경으로의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조합 차원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 다시 한번 수상을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