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 “미래 양돈 주인공들 응원”
미래경영자협의회 워크숍 성료 회원‧가족 동반 참여로 더 훈훈 안정적 승계 도울 세무 특강도
2025-12-12 양돈타임스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은 청년 조합원 및 후계 한돈인의 안정적 축산업 정착 및 미래 선진 양돈 전문경영인 육성을 목표로 최근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호서웨딩홀에서 제3차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 정기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제3차 정기세미나 및 워크숍은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 회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양돈산업 관련 교육에 더하여 가족 간 격려와 응원의 시간을 갖는 자리로 마련했다. 또 대현회계법인 이이건 상무의 ‘축산업 세무특강(상속 및 증여)’를 통해 안정적인 축산업 승계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제만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항상 협의회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가족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양돈농협 또한 항상 가족같은 마음으로 서로 상생을 통한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홍성윤 협의회장은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준 양돈농협 및 임직원에 회원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항상 든든한 뒷받침을 해주신 가족과 격려와 응원의 자리가 된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는 2016년 대전충남양돈농협의 청년조합원과 조합원 2세를 주축으로 발족해 현재 32명의 회원으로 9년간 지속적인 활동으로 대전충남양돈농협과 한돈산업의 미래 주춧돌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금번 모임을 통해 회원 및 가족 간 연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