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양돈농협 ‘허브한돈’ 불철주야 홍보

드론봇 페스티벌서 홍보 소비자 소통 기회 확대

2025-11-07     양돈타임스

서울경기양돈농협(조합장 이정배)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경기 양주에서 열린 ‘2025 경기·양주·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에 참가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허브한돈’ 돼지고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현장 판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드론과 로봇 기술을 중심으로 한 첨단 산업과 농업의 융합을 선보이는 자리로, 민간·군·지방정부가 함께 협력해 개최한 대규모 행사다. 행사장에서는 군의 드론봇 전력 시연, 민간 기업의 기술 전시, 그리고 지역 특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경기양돈농협은 이번 행사에서 자체 브랜드인 ‘허브한돈’의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식 코너를 마련하고, 신선한 돼지고기를 현장에서 판매했다. 관람객들은 육질이 부드럽고 잡내가 없는 허브한돈의 뛰어난 맛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정배 조합장은 “이번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허브한돈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고, 양주시를 비롯한 경기 북부지역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판로 확대와 품질 관리, 소비자 신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