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포크한돈, 동물복지 ‘뒷사태’ 출시
삼겹‧목심 후속 라인업 강화 담백함과 쫀득한 식감 일품 건강‧윤리적 소비 안성맞춤
2025-10-24 양돈타임스
돼지복지를 선도하고 있는 선진이 최근 ‘선진포크한돈 동물복지 뒷사태 수육용’ 제품을 출시했다.
선진은 2015년 국내 대규모 양돈농장 최초로 동물복지 인증을 획득한 이후 업계를 선도해 왔다. 2025년 9월 기준 13개의 동물복지 농장을 운영하며, 모돈 약 21,200두와 비육돈 약 24,200두 규모를 확보해 국내 동물복지 돼지고기 생산량의 약 40%를 책임지고 있다. 또한 스마트해썹(SMART HACCP) 인증 가공시설과 자체 품질관리시스템(SPQS)을 기반으로 철저한 위생·품질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선진은 동물복지 양돈장에서 생산된 삼겹살, 목심, 앞다리살 상품을 출시한데 이어 최근 뒷사태 수육용 제품을 선보이며 동물복지 인증 돼지고기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뒷사태는 돼지 뒷다리 윗부분으로 기름기가 적고 단백질이 많아 담백한 맛과 쫀득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부위다. 예로부터 수육이나 찜 요리에 즐겨 쓰였으며, 이번 제품은 동물복지 기준을 충족한 깨끗한 환경에서 길러진 돼지로 생산돼 ‘안심 먹거리’로서의 신뢰를 더했다. 또한 다른 라인업과 마찬가지로 쿠팡 로켓프레시를 통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배현석 선진 Digital Commerce팀장은 “동물복지 뒷사태 수육용 신제품은 환절기 건강과 윤리적 소비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진은 동물복지와 지속 가능한 먹거리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