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양돈농협, 중동지점 이전 개점

고객 접근성 개선해 편의성 제고 “최상의 금융 서비스 제공” 다짐

2025-10-17     양돈타임스

대구경북양돈농협(조합장 이상용)은 최근 대구경북양돈농협 중동지점 이전 개점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15일부터 이전 개점해 영업 중인 중동지점은 대구수성 골드클래스 상가동 3개 호실(대구 수성구 수성로 185)을 자가 점포로 매입해 이전했다. 이로써 고객들에게 편리한 접근성과 더욱 쾌적한 환경,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개점식에는 이상용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한편 대구경북양돈농협은 본점과 지점 5곳, 한돈프라자 및 판매장을 운영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이달에는 2023년 상호금융예수금 4천억원을 달성한 지 불과 2년 만에 상호금융예수금 5천억원을 달성하는 등 조합원과 고객의 신뢰를 받으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상용 조합장은 “중동지점 이전은 고객들의 믿음에 대한 보답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드리고자 결정하게 되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이번 중동지점 이전을 발판으로 안정적인 영업기반 조성 및 고객분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