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팜-코리아제네틱스 양돈 혁신의 길 제시
축산박람회서 공동 부스 운영 종돈‧사료자동 급이기 선보여 “실질 문제 해결책 제시” 호평
2025-10-10 양돈타임스
리얼팜과 코리아제네틱스는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에서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업계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리얼팜과 코리아제네틱스는 박람회를 통해 국내 양돈농가를 위한 수입 종돈 및 사료자동 급이기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코리아제네틱스는 세계적인 종돈 회사 제네서스(Genesus)의 한국 공식 대리점으로서, 고품질 수입 종돈 시스템과 검증된 유전자 정보를 통해 생산성 향상·질병 저항력 강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리얼팜은 캐나다 Jyga Technologies의 Gestal 사료 자동급이 시스템을 선보였다. 특히 △비육돈 맞춤 사료 혼합이 가능한 Gestal Evo △동물복지형 임신군사 자동급이기 3G2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스마트 양돈의 미래상을 보여주며 큰 찬사를 받았다. 이들 제품은 사료 효율성 극대화와 정밀 사양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문가와 농가 모두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양사는 전시 기간 동안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농가별 최적화된 종돈 및 스마트팜 솔루션을 제시하며 현장을 찾은 수많은 농가 관계자들로부터 “실질적인 문제 해결책을 보여주었다”는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장익준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는 양사의 기술과 비전이 만나 국내 양돈 농가에 실질적인 혁신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음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