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 브랜드육 우수성 입증
충남 고급육 대회 한돈 부문 수상 ‘포크빌’ 참여 두 농가 최우수․특별상
2025-09-06 양돈타임스
‘2025년 충남 한우․돼지 고급육 경진대회’가 최근 포크빌축산물공판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전충남양돈농협 브랜드 계열 농가가 한돈 부문에서 수상하면서 브랜드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경진대회는 농협 충남세종지역본부가 주관하고 충청남도에서 후원한 행사로, 고품질 축산물 생산 의욕을 고취시키고 한우․한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돈부문 최우수상은 김대학 농가, 특별상은 이호경 농가가 수상하며 등급, 육질, 육량 등 종합적인 품질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수상한 김대학, 이호경 농가는 대전충남양돈농협 브랜드 계열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종돈, 사료, 사양관리 등 ‘포크빌 포도먹은 돼지’의 생산 시스템에 맞춰 생산하고 있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은 ‘포크빌 포도먹은 돼지’ 브랜드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공헌한 데 대한 감사의 의미로 각각 100만원 상당의 경제사업이용권을 전달했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은 지속적인 브랜드 우수 농가를 육성함으로써 ‘포크빌 포도먹은 돼지’ 브랜드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공신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