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 길 고양이 위한 펫푸드 기부

광주 캣맘협의회에 1.2톤 나눔 유기 동물들 위해 기부 지속

2025-08-18     양돈타임스

팜스코가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 따뜻한 손길을 내밀며 ESG 경영의 모범이 되고 있다.

팜스코는 최근 광주 캣맘협의회에 자사 펫푸드 ‘캣츠미’ 1.2톤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보성군 내 2곳의 쉼터에서 보호 중인 약 130마리의 길고양이들에게 전달됐다.

캣맘협의회는 네이버 공식카페(회원 5천900명)를 통해 활동하며 후원받은 물품을 광주·보성 쉼터 외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제품을 나누어 왔다. 최정순 캣맘협의회 회장은 비영리단체인 동물보호단체들이 정말 힘든 상황인데 이런 시기에 펫푸드 나눔활동은 협회에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팜스코는 지난해 11월 광주광역시 유기견 보호소에도 펫푸드 3톤을 기부했으며 21년부터 안성, 음성, 제주 등 각 사업장 인근 유기견보호소를 통해 지속적으로 유기동물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