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 한돈·한우 명지점 개점
대단지 아파트 인접…입지 우수 오픈 할인 및 사은품으로 눈도장
2025-08-08 양돈타임스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의 자회사 미트맥스는 최근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포크밸리 한돈·한우 정육점 명지점’을 개점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조합장을 비롯한 부경양돈농협 임원진, 부경양돈농협노동조합 윤용대 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포크밸리 명지점은 약 17평 규모로, 9천700여 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밀집한 명지오션시티 중심 상권에 위치해 있다. 인근에서는 매월 정기 5일장이 열려 유동 인구 유입과 신규 고객 확보에도 유리한 입지로 평가된다.
매장은 대로변과 횡단보도 인근에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며 차량 주정차가 가능한 공간도 확보해 방문 고객의 편의성이 높다. 이는 단순 방문 고객뿐 아니라 빠르고 편리한 구매를 원하는 고객층 확보에도 긍정적인 요인이다.
또한 명지국제신도시는 주거 밀집도가 높고 소비력이 있는 안정적인 고정 고객층이 형성된 지역으로, 프리미엄 상품 구성과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전략을 접목해 장기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최적의 상권으로 기대를 모은다.
포크밸리 명지점은 개점을 기념해 ‘포크밸리한돈’과 ‘부경한우’ 등 다양한 제품을 대상으로 오픈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했다. 또 방문 고객을 위한 사은품도 함께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