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ESG 경영, 말보다 실천으로

ECO 주제로 타운홀 미팅 개최하고 직원들 플로깅으로 환경 보호 참여 기업 이익 넘어 사회적 책임 다할 것

2025-06-09     양돈타임스

천하제일사료 연구소는 최근 ESG 경영의 일환으로 ECO를 주제로 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임직원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질소 저감 신제품을 소개하고 함께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쓰레기를 주우며 달리는 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팀워크 향상뿐만 아니라 환경문제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나아가 ESG 경영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자 기획됐다. 회사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 문화 확산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내 공원과 도로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거한 양에 따라 쓰레기를 많이 수거한 조에게 상품을 전달하며 직원들이 환경 보호에 적극 참여하고 즐겁게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직원들 간의 팀워크를 다지고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한편 지역 사회와 함께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권순관 연구소장은 “ESG 경영은 우리가 살아갈 미래를 지키는 일로,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해 나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며 “연구소는 미래 축산업 발전을 위해 10년 전부터 질소와 인의 배출을 줄이는 사료를 연구해오고 있으며 24년도부터 매월 1회 임직원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부의 탄소 저감 정책에 선제적으로 협력하고 실천해 나가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앞으로도 미래 축산업을 위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감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