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테마파크 이천 ‘랜드마크’로 성장
도드람 브랜드 소비자 체험 공간 개점 11주년간 도드람 가치 홍보 가정의 달 기념 대규모 할인 전개
도드람테마파크가 개점 11주년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와 고객 사은 행사를 통해 가정의 달 도드람의 가치를 널리 알렸다.
도드람양돈농협은(조합장 박광욱)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도드람테마파크 개점 11주년을 맞아 5월 가정의 달을 겨냥해 ‘11주년 감사 대축제’를 슬로건으로 한 대규모 할인행사와 고객사은행사를 진행했다. 도드람테마파크는 2014년 6월 문을 연 이후 하나로마트, 정육식당, 약 370평 규모의 대형 키즈랜드를 함께 운영하며 도드람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6차 산업의 대표 성공 사례로 꼽히며, 오프라인에서 도드람의 가치를 전하는 핵심 채널로 역할을 해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고객의 지속적인 관심에 보답하고, 고물가 시대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먼저 하나로마트에서는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생필품 등 생활밀착형 상품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특가 프로모션을 운영했다. 또한 5월 1일 새롭게 리뉴얼한 정육식당에서는 도드람한돈 오겹살과 목심을 한근에 9,900원의 실속 있는 가격에 선보이며, 고물가 시대 소비자의 지갑을 지켜줬다. 5월 10일에는 야외광장에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 1,000명에게 도드람한돈 구이세트(5명), 정육식당 상품권(25명), 미니화로(5명), 키즈랜드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지난 11년간 도드람테마파크는 브랜드와 고객이 소통하는 현장이자, 도드람의 가치를 오롯이 전달하는 공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과 체험을 제공해 이천 지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