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 앞장

교통약자 접근권 제고 협약 경사로 설치 등 지원 약속

2025-04-18     양돈타임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안나마리아 보이)은 지난 16일 (사)무의(이사장 홍윤희)와 국내 교통약자접근권 제고를 위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베링거인겔하임의 지속가능 경영에 대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모든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개발’의 일환으로 △사람과 동물의 건강을 위해(More Health) △지역사회와 임직원의 성장을 돕는 발전을 위해(More Potential) △건강한 지구를 위해(More Green) 등 SD4G의 세가지 핵심 과제 중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한 활동으로 기획됐다.

‘모두의 삶은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노약자, 장애인을 비롯해 유아동 및 반려동물 동반으로 사회 시설 이용 및 접근에 제약을 받는 교통약자의 사회적 접근과 참여를 지속적으로 제고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는 지역 사회 내 교통 약자들의 사회 주요 시설 접근성 개선을 위한 경사로 설치를 포함해 이들의 사회 참여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안나마리아 보이 사장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베링거인겔하임의 ‘모든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개발(SD4G)’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