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신기록 달성 도전은 시작됐다

2025년 퍼스트 캠페인 3~6월 추진 50만톤 판매 목표 설정, 의지 다져 양돈, 더 좋아진 ‘더 마이티’로 출격 축산업 발전, 고객 가치 극대화 중점

2025-03-01     양돈타임스

천하제일사료는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2025 퍼스트 캠페인(1st Campaign)’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천하제일사료의 신제품 출시와 함께 판매 목표를 설정해 국내 축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캠페인 기간 50만톤 달성을 목표로 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의 생산성을 높이고 국내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나갈 계획이다.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개최한 2025 퍼스트 캠페인은 영업 담당자 및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했고 행사에서는 각 축종별 새로운 제품과 개선된 솔루션이 소개되며 캠페인의 핵심 전략이 공유됐다.

양돈 부문에서는 ‘더 마이티 PNB’의 외관과 소화율이 대폭 개선될 수 있도록 품질을 업그레이드했다. 이 밖에도 양계, 낙농, 비육우 등 각 축종별로 신제품과 품질 업그레이드에 대해 소개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캠페인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세일즈팀과 축종별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실질적인 판매 촉진 전략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영업 담당자들이 신제품의 차별성과 강점을 충분히 이해하고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천하제일사료 관계자는 “이번 2025 퍼스트 캠페인은 단순한 판매 목표 달성을 넘어 고객 가치 창출과 국내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신제품이 시장에서 자리 잡고 고객이 더욱 높은 생산성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천년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길을 열어갈 것이며 모든 임직원은 지속적인 혁신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해 국내 축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명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천하제일사료는 꾸준하고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며, 국내 축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