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탄소 저감 기여 우수상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시상 탄소 중립 모범 기관 선정

2025-03-01     양돈타임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위성환)가 국회기후변화포럼 ‘2025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공공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2010년 제정된 국내 대표 기후변화 종합시상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사회 추진에 크게 공로한 단체 또는 개인에게 시상하고 있다. 지난 1월 6일부터 31일까지 7개 부문(공공, 외교, 자치, 기업, 시민, 교육, 언론)에 걸쳐 총 139개의 단체 및 개인이 본 녹색기후상 수상에 응모하였으며, 국회기후변화포럼은 예심과 본심을 거쳐 각 분야별로 총 19건을 선정했다. 공공부문 38개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방역본부는 ‘Scope 1, 2, 3기반 탄소저감 활동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위성환 본부장은 “방역본부는 현재의 성과를 기반으로 공공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탄소중립 모델을 더욱 고도화하여 축산업 및 사회 전반에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공공부문의 모범이 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