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료, 2025년 위기 속에도 성장은 계속된다

81회기 영업전진대회서 성공 다짐 24년 우수 사원 시상, 노고 격려 품질 향상으로 경쟁력 완성 결의 “위기를 기회로…올해는 우리의 해”

2025-02-15     양돈타임스

대한사료가 2025년을 성장의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지난 70여년 위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대한민국 축산을 지켜왔던 것처럼 난관이 예상되는 올해도 굳은 의지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것이다.

최근 대한사료는 성공적인 2025년을 다짐하는 ‘81회기 영업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총 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영업전진대회는 전국의 영업팀과 더불어 유통팀, 인사팀 등 영업을 지원하는 부서가 모두 참가해 그 의미가 더욱 빛났다.

이날 대한사료는 백창기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신년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창기 대표이사는 “2025년은 대한사료가 질적인 성장과 양적인 성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회사 구성원 모두가 성장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이어서 대한사료는 꾸준했던 2024년 한해를 만들어준 우수한 영업사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작년 한 해 목표 판매량을 초과 달성한 영업사원은 물론 다양한 시각으로 영업활동을 평가하고 축종담당우수자, 최우수 본부 등 각 부분의 우수자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한편 이날 최고의 영예인 ‘영업사원 MVP’는 호남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봉수 지역부장에게 돌아갔다.

본 행사에서 대한사료는 2025년 한해를 ‘성장’의 해로 정하고 품질향상을 통해 확실한 경쟁력을 완성키로 결의를 다졌다. 이를 위해 △경영의 성장 △제품의 성장 △영업의 성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인사제도와 업그레이드된 교육시스템 등을 도입해 혁신을 계획하고 있다.

영업본부 박현식 본부장은 “위기는 준비하지 않은 자에게는 고난으로 다가오고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로 다가온다. 다가온 2025년의 시장 상황은 밝지만은 않다. 하지만 2025년 역시 대한사료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사료의 성공이 대한민국 축산의 성공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