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한돈’ 따라올 자가 없다
품질평가대상서 2년속 싹쓸이 대상‧최우수상‧우수상‧특별상 전국 최고 품질 다시 한번 입증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관하는 ‘2024년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에서 ‘포크밸리한돈’ 브랜드 농가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균일성우수)까지 한돈 부문 5개 시상 중 1위부터 4위까지 석권했다고 밝혔다.
축평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9일 김해시에 위치한 지원 청사에서 ‘2024년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축산물 등급판정결과를 바탕으로 그해 가장 우수한 품질의 축산물을 생산한 농가에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는 축종별로 한돈 5명, 한우 6명, 육우 3명, 계란 4명 등 모두 1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한돈 부문 수상현황을 보면 ‘대상’ 최영정 조합원, ‘최우수상’ 남기석 조합원, ‘우수상’ 이선자 조합원, ‘특별상’ 김종준 조합원이 수상했다. 한돈부문 5개 시상 중 1위부터 4위까지 4개를 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한돈’ 브랜드농가가 싹쓸이한 것이다.
부경양돈농협은 ‘포크밸리한돈’ 브랜드 위상을 드높인 수상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시상식에서 총 1천950만원의 축하 포상금(△대상=650만원 △최우수상=500만원 △우수상‧특별상=각각 400만원)을 수상농가에 전달했다.
2023년에 1위부터 4위까지 수상하며 전국 최고임을 증명한바 있는 부경양돈농협은 올해도 1위부터 4위까지 싹쓸이하며 압도적 품질 차이로 ‘포크밸리한돈’ 브랜드농가가 또 다시 전국 최고의 자리를 평정하게 됐다. 이번 수상으로 부경양돈농협의 역대 대상 수상 이력은 △2019년 △2022년 △2023년 △2024년 등 총 4회로 늘게 됐다.
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 브랜드농가들의 품질향상을 위한 열정은 식을 줄 모르고 해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부경양돈농협은 수상 농가들의 열정에 부응하고자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언제나 조합원 농가와 함께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