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 글로벌 양돈인재와 한돈 미래를 열다

네덜란드서 전문 인력 해외 연수 최신 사양관리 배우고 직접 체험 글로벌 트렌드 경험, 견문 넓혀 농가 수익 안겨줄 전문성 강화

2024-12-06     양돈타임스

천하제일사료가 글로벌 양돈 인재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근 네덜란드 AERES 양돈 해외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11월 3일부터 10일까지 6박 8일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박진성 양돈PM 외 11명의 양돈 전문 인력이 참가해 네덜란드의 최신 사양관리 및 환경관리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네덜란드는 대표적인 양돈 선진국으로서, 지속 가능한 축산업과 효율적인 사양관리 시스템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그 중에서도 최신 사양관리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참가자들은 모돈의 번식 성적 분석, 자돈 초기 사료 섭취량 극대화, 이유 자돈의 건강 관리 등 사양관리의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또 참가자들은 농장 현장에서 모돈과 자돈의 사육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관리 방식을 배울 수 있었다.

이와 함께 환경관리 및 환기 시스템 교육도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농장의 환기 시스템 최적화, 악취 저감 기술을 학습하고 현장에서 공기 유속 및 온도를 직접 측정하며 환경 친화적인 양돈 관리 기술 체험했다.

아울러 네덜란드 현지 농장에서 생생한 현장 실습을 통해 글로벌 양돈업의 최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며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연수를 이끌었던 박진성 양돈 PM은 “네덜란드의 선진적인 사양 및 환경 관리 기술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을 국내 농장에 적용해 양돈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참가자들은 “기본에 충실한 사양관리, 친환경 양돈, 동물복지 등 지속 가능한 양돈 기술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국내 농가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는 다짐을 내비쳤다.

천하제일사료는 양돈 전문 인재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년 연속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술 전수를 넘어, 천하제일사료가 양돈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가 수익 향상을 통해 신뢰받는 파트너로 거듭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천하제일사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돈 전문 인력의 교육과 훈련을 강화해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해 성공을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