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사료와 함께한 4년이 오늘의 영광으로

'미주양돈' 우수 농장의 날 MSY 26두 FCR 2.8 거둬 기본 원칙 충실히 따르고 ‘더 마이티 PNB’도 한 몫

2024-11-29     양돈타임스

천하제일사료가 ‘우수 농장의 날’ 행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양돈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13일 경남 김해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미주양돈 우수 농장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여름 무더위와 여러 질병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약 50여 명의 사양가들이 모여 자리를 더욱 빛냈다.

이날 윤종화 양돈 PSM은 ‘2024년 양돈시황 및 우리의 준비’ 발표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정우성 지역부장은 ‘천하제일과 함께 만들어가는 미주양돈 역대급 BEP(손익분기돈가) 경쟁력’이라는 주제로 수익성 제고를 위해서는 생산비 절감보다 생산성 향상에 집중해 농장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금번 행사의 주인공인 경남 김해에 위치한 미주양돈의 이병규 대표는 “천하제일과 함께한 지난 4년 동안 사업 파트너로서 상호 간 소통이 잘 되어 올해 좋은 성적을 얻게 되었다. 특히 올해는 기본 원칙을 충실히 따르며 ‘더 마이티 PNB’ 신제품과의 시너지 효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천하제일 제품에 대한 높은 만족감과 함께 탁월한 품질과 성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J4영업본부는 “올해 극심한 무더위가 오래 지속되어 다수의 농장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당사 핵심 거래처인 미주양돈에서 좋은 성적을 낸 것에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는 고객 곁에서 든든한 성공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