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양돈농협, 후계 양돈인 역량 강화 올인

미래양돈경영자협, 정기 세미나 ‘환절기 호흡기 사양 관리’ 주제

2024-10-05     양돈타임스

대전충남양돈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는 최근 환절기 사양관리를 주제로 제3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의 2세 조합원을 중심으로 조합원 자녀 및 후계 양돈인으로 결성된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는 젊은 한돈인의 모임으로 대전충남양돈농협이 지속적으로 육성,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정기세미나는 환절기를 맞아 ‘환절기 호흡기 질병 케어 솔루션’을 주제로 김영인 수의사(MDS동물약품 기술지원팀장)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환절기 호흡기 질병에 대한 증상 및 예방법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을 실시해 참석한 회원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세미나에 참석한 강성일 회원은 “환절기마다 반복되는 호흡기 질병의 대처방법 및 예방법 등 궁금증이 해소 될 수 있었던 유익한 교육에 대하여 만족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유익한 세미나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고 교육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홍성윤 협의회장은 “환절기 사양관리를 위해 회원농가의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기로 예방법 및 대처법을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세미나였으며 이와 더불어 대전충남양돈농협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은 앞으로도 미래양돈협의회 지원을 통해 젊은 한돈인들과 동행하며 한돈산업 발전의 초석을 굳건히 다지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