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팜스 “육성률 95% 꿈 실현해 드립니다”
9~11월 3UP 챌린지 캠페인 고객 생산성‧수익 극대화 초점 ‘더드림H’ 자돈 신제품 출시도 육성률 향상 위한 신기술 적용
동원팜스(대표이사 노경탁)가 이유 후 육성률 제고를 위한 자돈 사료 ‘더드림H’를 출시하고, 고객의 생산성과 수익 극대화의 ‘꿈’ 실현을 약속했다.
동원팜스는 최근 충남 논산에서 ‘2024 2nd Campaign, 3UP Challenge’ 미팅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노경탁 대표이사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3UP Challenge’ 캠페인의 의미에 대해 “소비위축으로 인해 어려운 축산환경에서 ‘고객과 더불어 성장하기 위해 동원팜스의 품질 향상만이 고객의 생산성과 수익 극대화를 실현 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또한 금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 동원팜스가 ‘강한 회사’로 인식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캠페인 미팅 회의서 동원팜스㈜ 양돈 마케팅 이용일 양돈PM은 “고물가, 고금리로 인한 소비침체, 돈육 수입증가로 10월 이후 5천원 미만의 돈가가 예상된다. 이에 대비해 양돈장이 수익을 거두기 위해서는 MSY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MSY가 낮아진 원인은 이유후 육성율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MSY를 높이기 위해 이유후 육성율 95%를 달성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PM은 이유 후 육성율 95%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비육사에 입식하는 자돈의 체중을 30kg 이상으로 높여야 하고, 자돈 체중을 높이기 위한 기술을 중점적으로 적용한 자돈 사료 신제품 ‘더드림H’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드림H는 병원성 바이러스와 세균으로 허약해진 자돈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기술을 적용해서 저체중 자돈 비율이 높은 농장,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우경목 상무이사(영업본부장)는 “축종을 불문하고 소비 위축과 생산비 증가로 농장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절박한 실정이다”며 “생산성 향상을 통한 생산비 절감과 농장의 수익성 증가가 어느 때보다 절실, 이번 3up challenge 캠페인은 동원팜스의 전환점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노경탁 대표이사는 “금번 캠페인은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동원팜스의 검증된 제품과 기술이 농가의 수익성 향상을 이끌어내는 기반이 될 것으로 동원팜스만의 차별화를 의미 있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